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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8/19  양평신문
양평군, 2015년 세입 목표액 1362억 초과 달성에 총력

▲ 고액 상습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압수한 물품(좌) 고액 상습 체납자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우)하고 있다.

양평군은 올해 세입 목표액인 1,362억 원을 초과 달성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올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목표액 1362억 원 중 2015년 상반기에 45.6%인 621억 원의 징수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 건물분 재산세는 7월, 토지분 재산세는 9월, 균등할 주민세 8월 등 대부분의 지방세가 하반기에 집중돼 있어 현재까지는 다소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으나, 9월 이후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의 상반기 중 세수증대 실적을 보면 별장·고급주택 등에 대한 중과세로 3억 3,600만 원의 지방세를 발굴했고, 국세인 소득세 고액 납세자의 주소 이전 권유로 1억 8천만 원의 지방소득세를 증대했다. 담배소비세는 내 고장 담배애용 운동과 더불어 담뱃값 인상 등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4억 원을 추가 징수하는 한편, 체납세 징수도 지난해보다 50%가 증가한 22억 원을 징수했다.

이밖에도 2014년 주택경기 활성화를 위한 주택 취득세 세율 영구 인하로 인한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지방소비세 인상으로 19억 원의 세외수입이 추가 확보됐다.

이대규 세무과장은 “하반기에도 누락세원 발굴을 위한 세무조사, 토지의 사실상 이용실태 일제조사, 소득세 고액 납세자 주소이전, 재산분 주민세 과세대상 일제조사 등 세수증대를 위하여 총력을 다 할 것”이라며, “지방세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가택수색과 함께 부동산은 물론 동산의 공매처분,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 합동 단속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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