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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7/24  양평신문
양평군, 국내 유기농업 활성화를 위한 유기농 코치・전문가 현장교육
IFOAM 공동 유기농 코치・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장 교육 실시

양평군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원장 전혜경)은 IFOAM(국제유기농운동연맹)과 공동으로 국내 유기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전국 유기농업 관련 지도사와 연구사를 대상으로 “유기농코치・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3월부터 코치과정 참가자들과의 워크숍을 시작으로 두 차례 집합교육과 총 4차례의 현장교육 및 수료식 등으로 진행한 바 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평군과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되는 세 번째 현장교육은 유기농 코치・양성에 필요한 전문가 특강과 각 지역의 선도 유기 농가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첫째 날은 친환경남양주시의 대표적인 선도유기 농가인 장재석 씨의 농장을 방문하고, 남양주 팔당친환경농업협동조합과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가 열렸던 유기농 테마파크견학 등을 둘러봤다.

두 번째 날인 15일에는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농업특구로서의 양평의 현재와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 및 소득향상을 위한 양평군 유기농업을 알아봤다. 또한 생산-가공-유통 시스템과 연계된 유기농업 심화학습을 주제로 PGS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한살림의 김상채 부서장의 특강과 양평공사가 운영하는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 등을 견학했다.

한편, 올해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매년 6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문가 훈련 과정은 농촌진흥청과 국제유기농운동연맹 간 국제협력사업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 연맹은 유기농업 관련 단체 중 세계 최대 규모의 조직으로, 유기농업 실천 확산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최종적으로 9월까지 훈련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는 국제유기농운동연맹에서 발급하는 아카데미 수료 인증서가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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