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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5/21  양평신문
양평군, 맞춤형복지급여 제도시행에 따른 혼란 방지대책 마련
맞춤형복지급여제도 도입 관련, 양평군 민간보조인력 12명 채용

양평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맞춤형복지급여제도 도입 준비에 한창 여념이 없다.

제도 변화의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혼란을 방지하는 것이 급선무이기에 양평군은 이를 위해 각 읍면에 1명씩 전담 상담사(민간보조인력)를 채용했으며, 이들은 이달 26일부터 읍면 복지팀에 배치돼 근무할 예정이다.

민간보조인력은 앞으로 3개월간 새로운 제도 속에서 혼란스러워하는 주민에게 제도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신규 신청자들의 신청을 접수하는 등 주민 안정을 위해 힘쓰게 된다. 군은 민간보조인력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2일 맞춤형복지급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들은 교육을 통해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와 업무처리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이재화 행복돌봄과장은 “맞춤형복지급여제도 도입은 한국 사회복지의 중요한 변화이기에 과도기에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들은 자부심을 느끼고 양평의 복지가 선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22일 맞춤형복지급여교육은 보건교육실(보건소 3층)에서 기초생활보장담당자에 의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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