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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29  양평신문1
서종면 노인후원회, 2019년부터 출산장려사업 대상 확대
금년부터 최소 거주 기간 6개월의 제한을 없애 더 많은 산모가 수혜 대상

서종면 노인후원회(회장 이상기)에서는 2019년도부터 할아버지! 며느리사랑사업을 확대하여 서종면에 주소지를 둔 모든 산모에게 후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서종면의 출산을 장려하고 인구증가를 돕기 위해 2017년부터 후원회 회원들이 기금을 마련하여 산후 회복용 한약 및 신생아용 기저귀에 금반지 한 돈까지 지급하는 사업으로 작년에는 15명의 산모가 혜택을 받았으며, 금년부터 최소 거주 기간 6개월의 제한을 없애 더 많은 산모가 수혜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대 서종면장은 서종면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종면의 출산장려를 위해 대상을 더 확대하여 지원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상기 후원회 회장은 이 사업이 산모들과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 산모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으면 좋겠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사업에 대한 문의사항 및 접수는 노인후원회(백승선/010-8882-6134) 또는 서종면사무소 복지팀(031-770-3162)을 방문하거나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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