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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양평신문.com/news/12996
발행일: 2018/11/29  양평신문1
양평군, 통합사례회의로 “민관 모여 위기가구에게 행복을!”
「민관이 가진 전문성을 활용한 통합회의로 효율적 사례관리 구현해나가!」



양평군 무한돌봄센터는 27일 양평군보훈회관 4층에서 읍․면 맞춤형복지팀, 협력기관 실무자 등 30여 명이 모여 복합적인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 개입에 대한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정폭력과 자녀의 자살 시도 등으로 고통 받고 안정된 생활 유지가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사례와 양육기술 부족으로 적절한 양육환경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구에 대한 개선 방안을 심층적으로 토의하였다.

논의결과 자살위험 가구에 대해서는 음주 중 가정폭력 위험을 가진 부에 대한 상담진행으로 알코올 문제 및 가정 내 일상화된 폭력에 대한 치료를 위해 지속적 전문 상담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한부모 가구에 대한 개입 방안으로는 꾸준한 사례개입으로 인해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 가정의 모습을 공유하였으며, 더욱 긍정적 변화를 위해 관계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가구의 행복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한편 양평군 무한돌봄센터에서는 민관기관과 공공기관이 가진 특성과 전문성 등 각 기관의 장점을 조합하여 대상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달 민․관이 함께 모이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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