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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양평신문.com/news/12989
발행일: 2018/11/21  양평신문1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2018년 ‘미소나눔 사랑의 쌀’ 기증
양평군에서 생산된 백미 5톤,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기증



재단법인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은 지난 20일 양평군을 방문해 동절기 생활이 어려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1천 3백 5십만원 상당의 백미 5톤을 전달하는 ‘미소나눔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웃과 쌀로 웃음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이재원 사업홍보본부장 등 재단 측 인사와 정동균 양평군수, 윤정순 행복돌봄과장, 권영갑 보건소장 등 군 관계자와 읍면 사회복지담당자, 방문간호사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전달식에서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이재원 본부장은 “올해도 이웃들과 웃음을 함께 나누고자 약소하나마 준비했으며, 추운 겨울 소외된 분들에게 잘 전달해 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큰 선물을 선사한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살피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재단에서는 1억 4천 5백만원 상당 약54톤에 달하는 양곡을 양평군 관내에서 생산된 물 맑은 양평 쌀로 전액 구매해, 양평군을 시작으로 경기도 인근 시군과 사회복지시설에 이웃돕기 양곡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미소나눔 쌀 전달사업 외에도 저소득층 수세식 화장실 지원, 동절기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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