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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9/27  양평신문1
양평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체험의 장 열려
청소년을 지키는 힘‘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그린 캠페인’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지난 20일 양평 물맑은시장 쉼터 및 양평읍 일원에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그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CYS-Net 운영 회의체인 1388청소년지원단은 관내의 민간 자원 중 청소년의 위기 지원 및 발굴, 복지지원, 의료 및 법률지원을 위해 구성된 회의체로 관내의 24개 주요 민간단체들로 구성, 운영 중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1388청소년 지원단인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대장 정하성)와 양평읍자율방범기동대(대장 이윤근), 백운로타리(회장 김명겸), 양평희망나누미(회장 임청우), 미래를 여는 창의독서연구회(회장 이명옥)가 참여했다.

또한 어머니 폴리스(회장 오그내)와 청소년사랑동그라미봉사회(회장 이매화)는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및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청소년 부스로는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와 솔리언또래상담동아리 아세위, 학교밖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청소년참여예산제 홍보 및 체험,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여 청소년 교류의 장이 되기도 했다.

1388청소년지원단 정하성 단장은 “청소년들이 크는 일에 많은 참여단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 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진 분들이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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