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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30  양평신문1
용문면 17,800번째 전입을 축하합니다.
양평군 용문면, 17,800번째(명) 전입주민 축하행사 가져.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서는 지난 28일 17,800번째 전입자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용문면에서는 용문면 유관 기관·단체에서 지난 17,100번째 전입자부터 전입자 100번째마다 물 맑은 양평 쌀 10kg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17,800번째는 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증정했으며, 전입축하대상자는 삼성3리 곽정근 씨 부부가 선정됐다.

전입축하대상자인 곽정근 씨는 “오랜 기간 대전에 거주하였는데 건강이 좋지 않아 자녀들이 있는 용문으로 전입하게 되었다며, 공기 좋은 곳에 와서 이런 환대까지 받아 건강도 더 좋아질 것 같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쌀을 증정한 김향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전입축하행사에 기념품을 증정하게 되어 기쁘고, 주민의 행복한 여가를 위한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용문면의 인구가 늘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윤건진 용문면장은 용문면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용문읍 승격을 위한 2만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천년은행나무의 고장 용문면은 용문산이 위치하여 공기가 맑고 중앙선 마지막 역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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