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8.12.11 13:22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양평신문.com/news/12855
발행일: 2018/07/17  양평신문1
‘자주식 옥수수 수확기 베일러’ 본격 운영 체계 구축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양질에 고품질 조사료 생산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양질에 고품질 조사료 생산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현재 자주식 옥수수 수확기 베일러 3대를 확보해 운영 중이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값비싼 수입 풀 사료에 의존하는 국내 한‧육우 및 낙농업에 국내산 조사료 생산 ‧ 이용을 활성화해 생산비를 절감, 양질에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고품질의 축산물을 생산하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

군은 총체벼를 재배한 110여 농가를 대상으로 150일, 150(ha), 4,000(t) 22억상당(수입원료대체효과)를 전년대비 10%증가 목표로 농·작업을 대행 운영 축산농가 노동력 해소는 물론 기계화 수확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농업 현장지원을 하고 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박우영 소장은“축산업 소득 증대를 위하여 고품질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 여건을 조성해 관내 축산농가의 축산업 경쟁력 제고와 품질향상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 양평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   회사소개   l   청소년보호정책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