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9.7.16 11:45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양평신문.com/news/13086
발행일: 2019/07/12  양평신문1
남자 어르신 생활요리교실 ‘나는 나는 요리왕’ 상반기 종강
청운면, 65세이상 남자 어르신들을 위한 요리교실 상반기 종강식 가져

 

청운면과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11청운면사무소 2층 조리실에서 남자 어르신들을 위한 나는 나는 요리왕요리교실 상반기 종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3주 동안 어르신들은 10가지 이상의 요리 레시피를 전수받았고 종강식과 함께 본인들이 직접 한 음식들을 먹으며 그 동안에 정들었던 수강생 및 강사님, 자원봉사자(행복돌봄추진단)와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수강생 김모(72)씨는 거주하는 지역에서 요리교실 수강을 받아 정말 행복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더 많은 요리비법을 전수받고 싶다.” 고 말했다.

 

송길영 단장은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많은 부분들을 채워드리지는 못했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다음 하반기에 요리교실을 진행할 때는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청운면과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요리교실 뿐만 아니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 공연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체조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 양평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   회사소개   l   청소년보호정책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