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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27  양평신문1
양평군, 동절기 사랑의 나눔실천 릴레이 이어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각계각층의 따듯한 나눔실천 릴레이 계속돼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양평군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나눔실천이 펼쳐지고 있다.

먼저 지난 24일 도하빌딩 정동욱 대표는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비로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연탄 성금 5백만원을 양평군에 기탁했으며, 양평군이 고향인 정동욱 대표는 2017년에도 마찬가지로 5백만원의 성금을 양평군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또한 26일에는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은숙)에서도 10월에 실시한 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백만원을 사랑의 연탄 성금으로 양평군에 기탁했으며, 같은 날 양평색소폰 앙상블(회장 최 원)에서도 동호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 1백7만원을 지역 내 소년소녀가정과 조손가정들을 위한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양평읍 소재 이솝어린이집(원장 홍나교)에서도 원생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모아 마련한 성금 12만 5천원과 백미 20kg 2포를 동절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양평군에 전달했다.

성금과 물품을 전달 받은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게 소중한 성금과 물품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모금된 성금과 현물은 모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돼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동절기 난방용품, 난방비, 후원물품 등으로 골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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