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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01  양평신문1
양평군, 통합사례회의로 위기가구 자립을 위한 머리 맞대기!
「주민의 복지체감도 높이기 위해 총력 다해!」

복지선도 도시 양평군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6일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시스템 연계를 위해 관내 22개 민관 사회복지 실무자 30여 명과 솔루션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회의 대상자 중 특히 청장년 1인 정신질환자이자 가족관계 단절로 인한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대상자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진지한 논의가 있었다.

이 대상자는 수급비를 부적절한 소비형태로 소진하는 등의 문제도 안고 있어 체계적인 금전 관리도 필요한 대상자이다.

이에 군은 지속적인 병원 진료를 통해 정신건강 회복을 돕고, 주1회 근로 예정인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회적 관계 구축을 응원하고, 적절한 소득 관리를 통해 LH전세임대보증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개입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알코올 문제를 겪고 있는 또 다른 대상자의 자립과 건강한 생활을 위해 무한돌봄센터와 관내 사회복지 기관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위기상황 재발 방지를 위해 서비스 연계 등 사후관리를 진행하기로 했다.

양평군 무한돌봄센터와 관내 사회복지 기관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적극 파악하고 위기가구에 알맞은 복지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 무한돌봄센터는 매달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하여 위기에 처한 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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