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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0/05  양평신문1
강상면 ‘복을 부르는 길’, 제3회 산중옛길 터밟기 행사 개최
올해는 시군창의사업의 준공완료 기념행사로 600명 이상의 참가가들로 성황

지난 10월 3일, 올 해 제3회째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의 주최 행사로 산중옛길 터밟기 행사가 열렸으며, 지역의 여러 유관단체 및 주민들의 협력과 참여로 진행됐다.

올해는 시군창의사업의 준공완료 기념행사로 600명 이상의 참가가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강상면은 2013년 강상면 대석리 소재의 수도권 유일의 다랭이논의 복원을 시작으로 2015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시.군 창의마을사업에 ‘에코힐링마을 산중별곡 이야기’의 주제로 제안 및 공모에 참여해 산중옛길을 복원하는 산중마을 종합개발계획을 추진해 왔다.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산적마을 체험행사를 통해 강상면의 전통적 영농과 함께 지역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강상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16년 이후 매년 터 밟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강상면 유관단체 회원들과 주민 및 일반 체험객들 600여 명이 다래골에서 산적마을을 거쳐 산나물자생단지를 보고 사슬고개를 넘어오는 코스를 등산하며 자연산 산나물 뷔페로 점심식사를 하고 그 외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유진목 강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는 강상면의 우수한 자원인 양자산, 백병산, 서석산 등의 숲자원과 산중을 중심으로 하는 등산객 및 내방객을 위한 숲치유시설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산중의 핵심자원인 산적이야기를 컨텐츠로 개발하여 브랜드를 강화하고 산중옛길을 활용하여 관광객 유인 및 이미지를 강화해 내방객에게 풍부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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